[헤럴드경제=서영상(도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5시경 일본 총리 관저에 도착했다. 지난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만남 이후 67일 만의 한일 정상회담이 곧 시작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와 함께 양국 정상이 정례적으로 상대국을 오가는 ‘셔틀 외교’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한일 관계 발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s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서영상(도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5시경 일본 총리 관저에 도착했다. 지난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 만남 이후 67일 만의 한일 정상회담이 곧 시작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와 함께 양국 정상이 정례적으로 상대국을 오가는 ‘셔틀 외교’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한일 관계 발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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