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콰삭톡과 매출 점유율 15% 넘어서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메뉴 ‘콰삭킹’ 누적 판매량이 6개월여 만에 300만 마리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콰식킹은 지난 2월 28일 출시했다. 쌀·감자·옥수수로 만든 세 가지 크럼블을 슈레드 형태로 가공해 입힌 바삭한 튀김옷이 특징이다. 출시 두 달 만에 100만 마리 판매를 기록했다.
bhc는 지난 7월 ‘콰삭톡’을 선보였다. 두 제품을 합친 매출 점유율은 15%를 넘어섰다.
bhc 관계자는 “‘콰삭킹’은 기존 주력 메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스테디셀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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