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트사이드 갤러리에서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단체전《존재의 균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균열이라는 지점을 통해 삶의 내면과 흔적을 탐구하며 존재와 부재가 교차하는 순간을 시각화한다. 참여 작가는 루이스 부르주아(1911-2010), 저스틴 폰마니(b.1974), 최수앙(b.1975), 우줸진(b.1966) 네 명이며, 회화와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균열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과 기억을 사유하는 장을 제시한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info@artday.co.kr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