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의회는 3일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기 동안 경주시가 증액 편성한 1125억원 규모의 추경안과 3억9000만원을 증액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또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등 11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7건, 행정사무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한다.
이날 본회의의 앞서 한순희 의원은 ‘윗 동천 금학마을 도시가스 공급 촉구’에 대해, 김항규 의원은 ‘독도체험관 건립’, 최재필 의원은 ‘무분별한 차선규제봉 철거’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제292회 임시회는 오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APEC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 경주시의 재정이 적재적소에 배치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꼼꼼히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