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삼성전자가 나흘째 오름세를 이어가며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0.7%) 오른 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8만6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골드만삭스와 UBS가, 매도 상위에는 메릴린치가 이름을 올려 외국인 간 손바뀜이 활발한 모습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강보합권이다. 삼성전자(0.7%)와 SK하이닉스(0.4%) 등 대형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보였고, HD현대중공업(3.8%)·LG에너지솔루션(2.3%)·신한지주(1.7%)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kace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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