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통해 밝혀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배당소득 분리과세 전면 시행으로 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세율을 배당소득 연 2000만원 이하는 14%에서 9%로, 2000만원 이상 종합과세대상자 누적세율은 최고 45%에서 25%로 낮추도록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과세 방식도 납세자가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면서도 아니면 말고 식 땜질 처방만 거듭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배당 활성화는 청년들에게는 핵심적인 자산 형성의 사다리가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노후를 준비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우상향 곡선을 그리겠다”고 강조했다.
th5@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