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금융투자, 가상자산 사기, 유사수신 등
홍보 영상 보고 퀴즈 풀면 추첨 통해 경품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금융감독원은 10월 한 달간 민생금융범죄 근절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불법금융투자, 가상자산 사기, 유사수신 관련 피해 예방을 주제로 금감원과 네이버 홈페이지 내 홍보배너, 알바몬·알바천국 등 구직 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채널에서 진행된다.
금융사기 피해 예방의 핵심 내용을 담은 짧은 홍보 영상 3편을 보고 총 10개의 퀴즈를 풀어 응모하면 된다. 총 10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1등 20명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하며 ▷2등 스타벅스 상품권 3만원권(30명) ▷3등 BBQ 황금올리브 치킨+콜라 1.25L(50명) ▷4등 CU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100명) ▷5등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800명) 등을 내걸었다.
금감원은 최근 금융사기 피해사례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투자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보이스피싱에 관한 릴레이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금융사기 피해 근절과 건전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