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의용소방대, 안전 점검·주민 참여로 시민 안심 명절 만들기 앞장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소방서는 지난달 30일 관내 전통시장(골목시장, 선비골시장 등)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장보기 및장보기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병하 도의원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활동은 ▲화재 위험요인 점검 ▲자율적 화재 안전 환경 조성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독려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홍보 등이다.
임병하 도의원은 “시장 관계자들께서는 방문객 안전을 위해 화재 예방에 특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김두진 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소방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명절 기간 전통시장 내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ksg@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