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재단법인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강정범)는 2025국제농업박람회 기간 중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나주에서 열린 농업박람회 수출 상담회는 국내 농식품 및 농기계 관련 기업 100개 사가 참여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유럽, 이집트, 에스토니아 등 총 17개국 50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국내 기업들과 1:1 비즈니스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다.
상담회에서는 농식품 뿐만 아니라 농기계, 스마트팜 장비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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