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환자 치료비 1억 추가 기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남유숙 남유에프엔씨 대표로부터 소아 환자 치료비 지원 자선기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남 대표가 2023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후원이다.
4남매의 어머니로 평소 아동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던 남 대표는 2023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자선기금과 함께 남유에프엔씨가 판매하는 보습크림(CCP크림)을 비롯한 현물기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남유에프엔씨 건강식품·키즈 화장품 브랜드 ‘남유네’를 운영하고 있다.
이지열 병원장은 “남유숙 대표의 따뜻한 후원이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아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서울성모병원은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전달되도록 투명하게 관리하고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dlc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