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매년 11월 19일)’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19~25일) 핵심 행사로 오는 24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구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서울 송파경찰서 등 아동보호 관련 기관에서 40여 명이 함께한다. 다음달 9일에는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서울동남권아보전 종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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