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매년 11월 19일)’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19~25일) 핵심 행사로 오는 24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구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서울 송파경찰서 등 아동보호 관련 기관에서 40여 명이 함께한다. 다음달 9일에는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서울동남권아보전 종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