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라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이재승)는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 슈테판 대성당 앞 광장에서 김, 미역 등 전남 특산품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해외 홍보 행사는 전라남도 특산품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알리고, SDGs 목표 12번(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과 목표 17번(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다가 없는 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중심부 슈테판 대성당 광장에는 많은 현지인들과 관광 인파가 전라남도 특산품에 관심을 보였다.
처음 접하는 김과 미역을 직접 시식해보며 특산품의 가치를 이해했고, 위원들은 손짓·표정·몸짓을 활용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며 현지민들과 소통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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