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도산에 이어 3번째 프래그십스토어
136평 공간 메디큐브 브랜드 정체성 담아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에이피알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 인근에 신규 플래그십스토어 ‘메디큐브 성수’를 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
‘메디큐브 성수’는 홍대점과 도산점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스토어다. 총 450㎡(약 136평) 규모에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내부는 ‘핑크 페어리(요정)’라는 콘셉트로, 입구에는 분홍색 날개를 단 핑크 페어리 오브제를 세웠다.
1층은 특별 전시 존이다. 메디큐브의 인기 화장품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전시했다. 2층에는 테스트 존을 마련했다. ‘부스터 프로’와 ‘제로모공패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포맨트, 에이프릴스킨 등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성수’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장 방문 및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세 리유저블백과 메디큐브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디바이스 구매 고객에겐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한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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