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더본코리아는 이달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을 선택해 기부하고, 기부자에게 세금 감면 및 답례품 혜택을 주는 제도다. 답례품은 한우, 한돈, 쌀, 과일 등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는 빽다방과 홍콩반점0410을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손을 잡았다.
캠페인 기간 빽다방·홍콩반점 전용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해 10만원 이상 기부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캠페인은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위기브’ 내 다른 제휴 이벤트와 중복 증정은 안 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개발과 활성화에 기여할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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