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도심 도로변에 곶감 조명등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23~25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리는 ‘2026 상주곶감축제’ 성공 기원을 위해서다.
곶감 조명등은 동아아파트~상주시청~서문사거리~중앙사거리(축협)를 잇는 1.5㎞ 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중앙사거리(축협)~축제장 인근(0.7㎞)에 설치됐다.
오는 2월까지 불을 밝히는 조명등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 인근 2곳에 포토존도 설치했다.
안재현 상주시 산림녹지과장은 “상주 도심이 곶감 조명으로 물들었다. 올해 상주곶감축제에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