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한국거래소는 25일 네이버와 ETF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향후 네이버에 ETF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네이버 경제M은 정보 제공 채널을 지원하는 등 ETF를 활용한 자산 관리 교육과 정보 교류, 홍보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네이버 경제M과 TV캐스트에 한국거래소 ETF 시장 정보와 교육자료가 제공돼 누구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손쉽게 ETF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양 기관간 업무 협약을 통해 ETF 시장 관련 동영상, 카드뉴스, 캐릭터 애니메이션, 웹툰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ETF에 대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방홍기 거래소 상품개발팀장은 “저금리 시대의 효율적인 자산관리 수단인 ETF에 대한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ETF 수요 기반을 확대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