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 육성 위한 나눔 실천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재)담양장학회(이사장 정철원)는 8일 담양군친환경농업협회(회장 김영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애인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담양군친환경농업협회는 110명의 친환경 농가로 구성된 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환경 농산물의 차별화와 판로 개척에 힘쓰며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회 회장은 “담양군의 친환경 농업에 대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장애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