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225억원 규모의 설 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업 등 중소기업이다.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여성·장애인·가족친화기업 등 우대 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대출 금리 일부(3%)를 1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3일이다.
군청 기업지원과 방문 또는 경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G펀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