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깨끗한나라의 생리대 브랜드 순수한면이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과 함께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을 위해 순수한면 생리대를 각각 2026팩씩 공동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신제품 출시 기념 협업 행사를 계기로 마련됐다. 순수한면은 토리든과 함께 지난달 20~21일 서울 성수동 ‘토리든 커넥트 성수’에서 열린 ‘토리든 커넥티브 플리마켓’에서 신제품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수익금은 순수한면 생리대 기부를 통해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됐으며, 깨끗한나라도 순수한면 생리대 기부로 나눔에 동참했다. 기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을 넘어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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