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생산적 금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
농협금융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원회는 ▷모험자본·에쿼티 ▷투·융자 활성화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분과별로 모험자본·에쿼티 투자 확대, 기업성장지원 대출 확대, 첨단전략산업 자금 지원, 포용금융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농협금융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면서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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