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후아유(WHO.A.U)는 ‘후즈크루(WHO’s CREW) 10기‘를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후즈크루는 후아유 제품을 활용해 스타일링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는 크리에이터 기반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발대식은 지난 30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10기는 후아유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UGC(User Generated Content) 기반으로 운영된다. 숏폼 콘텐츠, 신상품 품평회, SNS 콘텐츠, 콘텐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 활동에 참여한다.
후즈크루 전원에게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활동비와 공식 활동 수료증이 제공된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인원에게는 상금을 수여한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후즈크루를 통해 고객과 같은 위치에서 빠르게 소통하며, 콘텐츠 제작부터 제품 의견 공유까지 함께 브랜드를 만드는 구조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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