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푸드가 맛과 품질을 강화한 피자 4종을 이마트에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피자 판매량은 최근 3년간 15% 증가했다. 특히 중소형(12인치) 피자의 판매량은 대형(18인치) 피자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신세계푸드는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며 합리적인 가격대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었다고 분석했다. 이를 반영해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15인치 피자로 전면 리뉴얼했다.
리뉴얼 출시된 이마트 피자는 총 4종이다. 불고기 리코타 치즈 피자(1만5980원), 콤비네이션 디럭스 피자(1만4980원), 더블 페퍼로니 피자(1만 3980원), 트리플 치즈 피자(1만 2980원) 등이다. 생도우를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으며, 기존 제품 대비 1000~2000원 가격을 인하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