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저스틴 비버(22)가 8개 세계 신기록을 달성, 2017년 버전 ‘기네스 세계 기록’에 실리게 됐다.
비버의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Purpose’의 히트곡 ‘What Do You Mean?’은 음악 서비스 Spotify에서 한 주간 가장 많은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며 위엄을 과시했다.
또 미국 싱글 차트 및 솔로 아티스트의 핫 100 차트에서 가장 많은 곡을 동시에 올린 것이나 유튜브에서 생방송 및 등록자수 트위터에서 팔로워 수가 최다를 기록하고, 영국 싱글 차트에서 비버의 세 곡이 동시에 톱3를 차지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미국 정보 사이트 E! 등에 따르면, ‘Purpose’는 Spotify에서 2억500만 회 이상, ‘What Do You Mean?’은 일주일에 3072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 수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비버는 현지시간 29일 뉴욕 시내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에서 8개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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