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은 2025학년도 전기 제41회 학위수여식 참여자를 대상으로 졸업생특화프로그램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스에서는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졸업생특화프로그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를 병행해 졸업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민간위탁 기관인 (사)지역고용정책연구원과 협업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도 함께 홍보함으로써, 졸업생들이 정부 지원 제도까지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확대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졸업 이후에도 대학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앞으로도 졸업생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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