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가 선정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특허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DF1 구역에서는 호텔롯데가 현대디에프를 제치고 최종 특허 승인을 받았다.
반면 DF2 구역 심사에서는 현대디에프가 호텔롯데 대신 신규 특허권을 따냈다.
두 업체는 각각 보세화물 관리 체계, 법규 준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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