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성주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성서산업단지의 산업구조 혁신을 골자로 한 ‘AX·GX 대전환’을 제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날 홍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설 노후화와 단순 제조 중심의 구조로는 더 이상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성서산단의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 활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홍 예비후보는 “대구 경제부시장으로서 쌓아온 풍부한 네트워크와 행정 경험을 성서산단 혁신에 쏟아붓겠다”며 “단순한 공단 재생을 넘어 청년들의 꿈이 실현되는 ‘스마트 경제 도시 달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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