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 13일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삼진어묵’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1953년 영도 봉래시장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삼진어묵은 길거리 음식이던 어묵을 프리미엄 간식과 선물로 발전시키며 부산의 대표적인 미식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센텀시티는 특히 매장 입점뿐만 아니라 ‘신백 라이브’ 방송과 쇼핑 뉴스 등을 통해 삼진어묵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오는 22일까지 해물맛 모듬어묵을 30% 할인하며, 2만원 이상 구매 시 스크럽대디와 컬래버한 어묵 수세미를 증정(하루 50개 한정)한다.
alsgp973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