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세븐일레븐이 매월 정기적으로 순금 및 순은 상품을 한정 수량 판매하는 ‘골든위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명절 등 특정 시즌 한정으로 이색 금·은 상품을 판매했다. 실제 지난 설 명절 기간 순금 상품 판매량은 전년 설 대비 33% 증가했다.
이번 골든위크 행사는 오는 23일까지된다. 금, 은 상품 9종은 순도 999.9%로 한국금거래소 공식 품질보증서가 동봉된다. 100%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다.
김경덕 세븐일레븐 서비스상품팀 담당 MD는 “고객이 안심하고 금·은 상품을 쇼핑할 수 있도록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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