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생’ 1년간 350만개 판매…라인업 확대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망고 생크림 케이크 ‘망고생’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가 지난해 3월 선보인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은 연간 350만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 상반기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의 첫 주자로 낙점한 ‘망고생’은 망고의 존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상단에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올리고,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를 더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희소성과 계절성을 상징하던 망고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