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한제2호SPAC은 정보보안ㆍ인증솔루션ㆍ시스템 구축 및 개인정보보호서비스제공업체인 드림시큐리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신한제2호SPAC과 드림시큐리티의 합병비율은 1 대 9.3244565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1월 31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2월 10일이다.
회사측은 “합병 시 유입자금을 활용한 재무적 안정성 제고와 기업 신용도 및 이미지 제고를 통한 매출 증대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