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한제2호SPAC은 정보보안ㆍ인증솔루션ㆍ시스템 구축 및 개인정보보호서비스제공업체인 드림시큐리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신한제2호SPAC과 드림시큐리티의 합병비율은 1 대 9.3244565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1월 31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2월 10일이다.
회사측은 “합병 시 유입자금을 활용한 재무적 안정성 제고와 기업 신용도 및 이미지 제고를 통한 매출 증대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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