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민호기 교수가 심장 수술 사례 1000건을 달성했다.
18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민 교수는 2019년부터 지난달까지 다양한 고난도 심장 수술 1000건을 시행, 여기에는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판 및 승모판을 포함한 판막수술, 급성 대동맥 질환 수술, 선천성 심장질환 수술 등 다양한 고난도 심장수술이 포함돼 있다.
특히 고령 환자와 심부전 환자, 만성 신질환을 동반한 고위험군 환자에서도 안정적인 수술 성적을 유지하며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민호기 교수는 “심장수술 1000례 달성은 혼자 이룬 결과가 아니라 의료진, 간호사, 마취과, 중환자실 등 병원 전체의 팀워크가 만들어 낸 성과”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