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중앙이나 차도로 돌출된 전신주 4개를 다음달까지 이전·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동별 수요조사와 주민 건의를 통해 접수된 총 24건의 대상지 중 4곳을 우선 선정했다.
대상지는 ▷목2동 양화초등학교 등하굣길 ▷신정3동 호반써밋목동아파트 앞 사거리 ▷신정4동 971-1 횡단보도 대기구역 ▷신정6동 목동13단지아파트 앞 등이다. 해당 구간은 보도·교차로 인근에 전신주가 위치해 보행 동선과 차량 통행을 방해하던 곳이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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