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은 제6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무용가 김말애(67·사진) 씨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5천만 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내달 5일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김아미 기자/
mhj@heraldcorp.com
대한민국예술원은 제6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무용가 김말애(67·사진) 씨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5천만 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내달 5일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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