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한은과 업무협약 체결
디지털화폐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IBK기업은행은 GS리테일,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하나다.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유통 채널에 예금토큰 결제망을 구축해 디지털화폐의 결제·정산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들 기관은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조성 ▷상용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공동 연구·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국 GS25 가맹점에서 예금토큰을 활용한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화폐가 유통 채널과 결합해 금융 인프라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예금토큰 기반 혁신 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