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인도네시아 디지털자산 거래소 ICEx와 기술제휴 업무협약(사진)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두나무는 업비트 플랫폼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고성능 인프라, 보안·규제 대응 경험,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업비트의 운영 노하우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고재우 기자
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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