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는 국제자산신탁과 원주시 반곡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31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08억41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6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지하 1층, 지상 6~17층, 아파트 8개동을 시공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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