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허숭 안산도시공사 제6대 사장이 약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15일 퇴임한다.
허숭 사장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탁월한 경영 철학으로 안산도시공사 위상을 전국에 돋보였다.
경영관리 체계 고도화, 재무 건전성 강화 등 체계 정비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조직 정비,도시개발 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 마련 등이 실적으로 꼽힌다.
허숭 사장은 “지난 3년 동안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했다. 퇴임식은 15일 오전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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