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투자 수요 확충을 위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간접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설명회에서는 코스닥 시장의 상장지수펀드(ETF) 및 상장지수증권(ETN) 투자 전략과 활용 방안이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이 자리에선 김재준 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의 인사말과 함께 박승배 코스닥시장부장의 코스닥 시장 현황 소개가 이뤄진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코스닥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윤주영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은 코스닥 시장 관련 ETF, ETN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시장 방향성 투자, 인덱스 차익거래, 헤지거래, 바이오ㆍ반도체ㆍ화장품과 같은 유망섹터 투자 등의 다양한 활용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y2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