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박지윤 전 아나운서와 수년째 이혼소송 중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가 인생에 도움되는 조언이 담긴 필사본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동석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서 제주에서 살면서 맛집을 소개하거나 자녀와 함께 지내는 모습 등 소소한 생활을 올리면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가끔씩 그가 쓴 글이 ‘의미심장 글’이라는 제목으로 언론에 크게 소개 되는 등 그의 언행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 그는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필사본을 올리고 있다. 내용을 보면,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새겨 들어야 할 조언들이다.
‘밝은 모습 뒤에 감춰진 슬픔’이란 제목의 필사본에서는 “사람들의 밝은 웃음뒤에 보이지 않는 슬픔이 있을수 있다”면서 “그때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말투를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필사본에서는 “남을 욕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며,남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사람은 자기 삶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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