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두류네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강은희 희소식 캠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내외빈 소개 및 축사를 시작으로 강은희 예비후보 인사말, 우동기 전 대구시교육감, 배병일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이동수 후원회장, 학부모 대표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은희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IB프로그램 학부모 모임 회원 간담회, 이상화·현진건 83주기 합동추념식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서구에 마련한 것은 지역 간 교육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더 많은 시민과 학부모들을 만나기 위해 교육감 직무를 조기에 정지한 만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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