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두류네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강은희 희소식 캠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내외빈 소개 및 축사를 시작으로 강은희 예비후보 인사말, 우동기 전 대구시교육감, 배병일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이동수 후원회장, 학부모 대표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은희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IB프로그램 학부모 모임 회원 간담회, 이상화·현진건 83주기 합동추념식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서구에 마련한 것은 지역 간 교육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더 많은 시민과 학부모들을 만나기 위해 교육감 직무를 조기에 정지한 만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