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에 참여한 학생들과 지도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대 제공]
학술대회에 참여한 학생들과 지도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 방사선과가 지난 25일 강동경희대병원 별관 4층 차후영홀에서 ‘2026년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 제23차 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혁신을 현실로, 미래 의료를 함께 여는 KMIIAA’를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방사선사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돼 국제 학술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성대 방사선과 재학생 장엘 학생은 재학생 논문발표 부문에서 논문상(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성대 방사선과 학과장 장현철 교수는 “앞으로도 의료영상 분야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방사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