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이 올해 1분기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에스원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67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6741억원 대비 0.1% 소폭 감소한 수치다.
다만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은 일시적인 비용 발생으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다. 1분기 영업이익은 207억원으로 전년 동기(551억원) 대비 62.4% 감소했다.
이는 평균임금 관련 소송에 따른 퇴직 급여비용이 1분기에 일회성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에스원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는 소송 관련 비용 요인에 따른 일시적인 영향”이라며 “시큐리티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건물관리 부문의 신규 수주 확대가 이어지고 있어 사업의 근본적인 펀더멘털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요즘 투자할 게 없는데”…서학개미는 ○○○을 샀다[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6/news-p.v1.20260916.b095bf3b2f0b4a83a9af0d90e8fb0cbe_T1.png?type=h&h=240)

![아버지의 교육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5/news-p.v1.20260915.f95fd6979c5f4159aff93bd9b2abc5ce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