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와 블레이㈜ 관계자들이 지난 8일 교내 정보관에서 산학협력 협약 및 기증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와 블레이㈜ 관계자들이 지난 8일 교내 정보관에서 산학협력 협약 및 기증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진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가 지난 8일 교내 정보관 회의실에서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블레이㈜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블레이㈜ 채혜지 본부장과 이용택·박상준 이사, 손지혜 대구총괄과 영진전문대 박종백 부총장, 홍정아 교수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개발, 현장실습 지원, 공동 기술연구, 시제품 제작, 재직자 재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블레이㈜는 학생들의 실습 교육 강화를 위해 에스테틱 디바이스 ‘페어리젯(FairyJet)’을 기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고 K-뷰티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