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영국 런던에 기반을 둔 이란 반(反)정부 매체인 이란 인터내셔널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무실에 사임서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란 대통령실은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kate01@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영국 런던에 기반을 둔 이란 반(反)정부 매체인 이란 인터내셔널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무실에 사임서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란 대통령실은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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