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노브랜드 버거가 제주 제주시 노형동에 신제주점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약 198㎡(60평) 규모에 83석을 갖춘 대형 매장이다. 제주시 노형동은 상업시설과 유동인구가 밀집한 제주 대표 상권이다. 신세계푸드는 연내 제주에 5~6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고물가 속에서 햄버거가 가성비 메뉴로 뜨고 있다. 실제 올해 5월까지 노브랜드 버거의 가맹 상담 문의는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 신규 가맹점 수는 107% 늘었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별 상권 특성에 맞춘 출점 전략과 효율적인 가맹 모델을 통해 접점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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