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홈쇼핑이 오는 19일까지 임직원이 함께하는 ‘리턴(RE:TURN)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바자회를 통해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본사에 마련된 기부 부스에 재사용 가능한 생활용품을 기증한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앞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운영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대표 활동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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