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 호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착한 동행 어르신 나들이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어르신들은 국립농업박물관을 찾아 우리 농업의 역사와 전통, 농업이 우리 삶에 미치는 가치와 의미를 살펴보는 전시를 관람한 후 인근 식당에서 식사하며 정서적 교류와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서동춘 민간위원장은“단순한 외출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덜고 정서적 돌봄까지 제공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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