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 시민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김용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6일 이촌한강공원 트랙구장에서 열린 2026 K-킥복싱·무에타이대회 대회장을 맡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시체육회 민간단체 생활체육대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열린 이날 대회는 주말을 맞아 이촌한강공원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 지역주민 등이 관람했다.
특설링에서는 한국킥복싱협회 소속 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고, 시민들이 킥복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김 부위원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 지도자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킥복싱이 더욱 발전하고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생활체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toy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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