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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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 5일 포항 해양청소년수련원에서 ‘2026 김천시 신중년사관학교 1학기 현장학습’을 개최하고 신중년 학습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한 평생학습 공동체 강화에 나섰다.

이날 현장학습에는 신중년사관학교 교육생 25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반별 소개와 인사, 레크리에이션 특강, 반별 경연대회 등에 참여하며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신중년 세대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