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정부는 우리 선박 1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항행 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통항 관련 협의 등 사항은 다른 나라 국적 용선사측에서 주도해 이뤄졌으며, 선박은 최종 목적지인 제3국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이란측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내 모든 선박의 조속하고 안전한 항행을 강조해오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유관국들과 지속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운항으로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인 한국 선박은 기존 25척에서 24척으로 줄었다.
youknow@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